현대차그룹, 美 전기차 공장 첫 삽 떴다...IRA 해결은 불투명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첫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을 시작한다. 현대차그룹은 25일 미국 조지아 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전기차 전용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공식에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사장을 비롯해 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 주지사,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존 오소프(Jon Ossoff) 연방 상원의원, 조태용 주미
강명길 기자 2022-10-26 10: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