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충북 제천서 동절기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이다일 기자 2022-11-23 11:23:46
타타대우상용차가 충청과 강원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는 'AS 최고반장'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충호남, 영남, 강원, 제주 등 전국을 다섯 권역으로 나눠 무상 점검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4일은 충청북도 제천에서 충청과 강원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에어컨 필터 관리, 소모성 부품 서비스 등 필수 점검 및 진단과 함께 강원도 산간지역의 폭설을 대비해 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휴게 라운지, 스낵바, 무료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초청고객 전원에게 차량 정비에 활용할 수 있는 공구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이다일 auto@autocast.kr
    경향신문과 세계일보에서 여행, 자동차, 문화를 취재했다.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코리안루트를 찾아서'(경향신문),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아름다운 한국'(경향신문+네이버) 등을 연재했고 수입차 업계의 명암을 밝힌 기사로 세계일보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2017년에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캐스트를 창간하고 영상을 위주로 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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