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시에라 고객 인도식 진행...더 하우스 오브 지엠 누적 방문객 3000명 돌파

임상현 기자 2023-06-15 09:36:15

제너럴 모터스(GM)이 지난달 5일 오픈한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의 누적 방문객이 3000명을 돌파한 가운데 지난 14일 풀사이즈 픽업GMC 시에라 드날리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

이번 인도식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을 방문해 차량을 경험하고, 현장에서 온라인 계약까지 진행한 구매자의 차량 인수를 축하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상 1, 2층 규모의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고객이 차량을 보고 구매하는 단순한 전시장 개념을 넘어, 쉐보레, 캐딜락, GMC의 시그니처 모델 전시와 함께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GM이 보유한 세 글로벌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GM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정통 아메리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위해 현장에는 세 브랜드의 시그니쳐 모델이 전시되고 있으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차량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마스터가 배치되어 고객에게 차량 설명부터, 온라인 구매 안내 등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상현 press@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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