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르노코리아, 임협 잠정합의안 도출…현대차·기아 노사 갈등 여전

르노코리아, 임협 잠정합의안 도출…현대차·기아 노사 갈등 여전

르노코리아 노사가 국내 완성차 업계 중 가장 먼저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5월 15일부터 세 차례의 실무교섭과 여섯 차례의 본교섭을 진행했다. 2023년 임금교섭은 미래 가치 창출과 고용 안정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에 공감대를 갖고 무분규로 잠정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 따르면, 기본급 10만원 인상과 타결 일시금 250만원, 생산성
강명길 기자 2023-07-19 17:12:24
현대차 노사, 임단협 3년 연속 무분규 합의…27일 찬반 투표

현대차 노사, 임단협 3년 연속 무분규 합의…27일 찬반 투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2021년 입단협(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7만5000원 인상 및 성과급 200%+35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오는 27일 노조 찬반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통과되면 3년 연속 무분규로 마무리 짓는다. 현대차 노사는 20일 하언태 대표이사와 이상수 노조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장
강명길 기자 2021-07-21 10: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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