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차 투싼, 출시 22년 만에 글로벌 누적 1,060만 대 돌파… 국산 SUV 최초 '천만 클럽'
2026-09-30
아울러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차량이나 오토바이 등이 접근할 경우 차량 후측방에 장착된 센서가 이를 인지하고 탑승객이 차내에 머무르도록 경고한다. 이 밖에도 코란도에 다양한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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