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길

[상하이오토쇼]  쏘나타 크기에 주행거리 700km, 폭스바겐 전기 세단 ID.7 발표

[상하이오토쇼] 쏘나타 크기에 주행거리 700km, 폭스바겐 전기 세단 ID.7 발표

폭스바겐이 전기 세단 ID.7을 공개했다. 신차는 중형 세단급 크기로 전기 세단 대중화를 열어갈 모델이라고 폭스바겐은 설명했다. 올해 가을 중 유럽과 중국 시장에 출시하고 북미시장에는 2024년 중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 도입은 미정이다.ID.7은 유럽시장에서 Pro와 Pro S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한다. 주행거리가 가장 긴 Pro S는 86.0kWh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최대 700km를 주행할 수 있
강명길 기자 2023-04-18 10:56:39
[상하이오토쇼] 링컨, 핸즈프리 ADAS 기능 갖춘 2024 노틸러스 공개

[상하이오토쇼] 링컨, 핸즈프리 ADAS 기능 갖춘 2024 노틸러스 공개

링컨이 완전히 새로워진 2024년형 노틸러스를 공개했다. 중형 SUV인 신형 노틸러스는 2.0리터 터보차저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하고 블루크루즈 1.2 핸즈프리 고속도로 운전자 보조 기술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차는 전면에 기존보다 커진 대형 그릴을 장착했다. 날렵하게 디자인된 주간주행등은 중앙 로고를 기준으로 수평하게 연결된다. 도어핸들은 플러
강명길 기자 2023-04-18 09:05:32
[상하이오토쇼] 최상급 럭셔리 전기차 '마이바흐 EQS SUV' 세계 최초 공개

[상하이오토쇼] 최상급 럭셔리 전기차 '마이바흐 EQS SUV' 세계 최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바흐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마이바흐 EQS SUV'를 17일 상하이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차의 외관은 마이바흐의 럭셔리함과 메르세데스-EQ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전면부는 EQ 브랜드의 특징인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처리된 트림 스트립이 수직으로 배열돼 입체적인 깊이감을 강조한다. 후드 중앙의 삼각별은 마이바흐 모델의 럭
강명길 기자 2023-04-17 21:00:03
KG 모빌리티, 특장 법인 'KG S&C 설립'...인증 중고차 사업도 준비 중

KG 모빌리티, 특장 법인 'KG S&C 설립'...인증 중고차 사업도 준비 중

KG 모빌리티가 별도의 특장 법인인 KG S&C를 설립했다. KG 모빌리티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해 나갈 예정이다.KG S&C는 KG 모빌리티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주요 사업은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용품과 특수목적의 특장차 개발 및 판매 그리고 엔지니어링(Engineering) 서비스 등이다.KG S&C는 1차적으로 전동 사이드 스텝,과 데크탑 등 용품 개발과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강명길 기자 2023-04-17 13:07:18
애스턴마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 위한 DBX707 커스텀 공개

애스턴마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 위한 DBX707 커스텀 공개

애스턴마틴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를 위해 SUV DBX707 커스텀 모델을 헌정했다.DBX 707 커스텀 모델은 두 차례 포뮬러 원 챔피언에 오른 전설의 레이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했다. 알론소는 트위터를 통해 DBX707이 자신의 드림카라고 밝힌 바 있다.707마력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알론소의 DBX707은 3.3초만에 시속 97km
강명길 기자 2023-04-17 12:59:54
폭스바겐, ID.7 실내 공개...상하이오토쇼 첫 데뷔

폭스바겐, ID.7 실내 공개...상하이오토쇼 첫 데뷔

폭스바겐이 전기 세단 ID.7의 실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폭스바겐이 현지시간 16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ID.7의 실내 이미지 일부가 담겼다. 영상은 도어가드부터 시작해 대시보드를 가로지르는 앰비언트 라이트로 시작한다. 아울러 하만카돈(Harman Kardon) 스피커가 들어갔으며, 기어 셀렉터는 스티어링 휠 오른쪽에 배치했다. 실내
강명길 기자 2023-04-17 10:32:38
서울시, 남산 1·3호터널 양방향 혼잡통행료 한 달간 면제

서울시, 남산 1·3호터널 양방향 혼잡통행료 한 달간 면제

서울시가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한 달간 남산 1·3호터널의 양방향 혼잡통행료를 걷지 않는다. 앞서 서울시는 남산 1·3호터널 혼잡통행료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한 달간 외곽(강남)방향의 혼잡통행료를 면제한 바 있다. 2단계 조치는 5월 16일까지이며, 5월 17일부터는 혼잡통행료 징수가 다시 진행된다.서울시는 1996년부터 도로 교통 혼잡 완화를 위
강명길 기자 2023-04-17 10:22:53
2023 상하이 오토쇼…어떤 차 나올까?

2023 상하이 오토쇼…어떤 차 나올까?

중국의 양대 모터쇼라고 불리는 오토 상하이가 오는 18일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다.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독일 3사부터, 포드, 쉐보레 등 미국 브랜드 그리고 중국 내 6개 주요 자동차그룹 등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오늘은 상하이 오토쇼에서 공개될 신차들을 모아봤다. #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전기세단, ID.7 폭스바겐은 오는 17일, 오토 상
강명길 기자 2023-04-16 12:12:38
볼보트럭, 국내 첫 대형 전기트럭 고객은 서울항공화물...공급 계약 체결

볼보트럭, 국내 첫 대형 전기트럭 고객은 서울항공화물...공급 계약 체결

볼보트럭코리아가 서울항공화물과 지난 12일 대형 전기트럭 FM 일렉트릭의 공급 및 판매에 관한 상호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볼보트럭은 한국 최초 대형 전기트럭 구매 고객인 서울항공화물에 FM 일렉트릭 카고 3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2019년에 순수전기트럭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한 이후 전 세계 38개국 이상에서 43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판매했
강명길 기자 2023-04-13 10:20:19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 투자...글로벌 TOP 3목표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 투자...글로벌 TOP 3목표

현대차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원을 투자한다. 현대차그룹이 11일 오토랜드 화성에서 고객 맞춤형 전기차 전용 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기아 송호성 사장은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는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총 24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의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국
강명길 기자 2023-04-11 16:37:36

"폴스타 모델 중 가장 빠르다" 폴스타4, 상하이 오토쇼 2023서 최초 공개

폴스타가 오는 18일 개막하는 상하이 오토쇼 2023에서 폴스타 4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폴스타 4는 쿠페형 SUV를 전동화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모델로, 첨단 기술로 향상된 패키지에 SUV 공간성과 쿠페의 공기역학 성능을 결합한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이다.특히, 폴스타는 콘셉트 모델에서 선보였던 디자인과 강화된 지속가능성을 신차에 담아냈다. 신차는 현재까지 출시된 폴스타
강명길 기자 2023-04-11 16:24:34
강릉 산불, 대응 3단계...7번국도 즈므고가교~경포방향 교통 전면 통제

강릉 산불, 대응 3단계...7번국도 즈므고가교~경포방향 교통 전면 통제

11일 강릉 산불 확산으로 7번국도 즈므고가교부터 경포 방향 도로가 통제된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11일 오전 8시 30분 강릉시 난곡동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순간 최대 풍속 20~30m의 강풍이 불며, 불은 인근 골프장과 민가 등으로 확산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최고 수준인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강원경찰청은 사고 방지 차원에서 즈무고가교부터 경포 방향 구간 차량 진입을
강명길 기자 2023-04-11 12:40:05
태풍급 강풍특보, 운전 시 사고 주의

태풍급 강풍특보, 운전 시 사고 주의

전국에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서해안, 경북북동산지, 경상권해안에 강풍특보가 발표됐으며,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는 100km/h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는 태풍과 맞먹는 수준이다. 강풍주의보는 풍속 1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이 예상될때 발령된다. 강풍 시에는 간판, 지붕 등 구조물이 날아가거나 유리창이
강명길 기자 2023-04-11 11:16:28
최대 700km 주행한다...폭스바겐, 전기 세단 ID.7 세부 정보 공개

최대 700km 주행한다...폭스바겐, 전기 세단 ID.7 세부 정보 공개

폭스바겐이 순수 전기 세단 ID.7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ID.7은 오는 17일 상하이 모터쇼 개막을 앞두고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ID.7은 고효율 전기 구동계가 탑재된 폭스바겐의 신형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새로운 전기모터를 탑재해 폭스바겐 ID 패밀리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출력과 높은 토크를 발휘한다.APP550이라는 코드명으로 불리는 신
강명길 기자 2023-04-10 16:54:28
9억원대 마이바흐는 사고나면 어디로 갈까? 

9억원대 마이바흐는 사고나면 어디로 갈까? 

한성자동차가 메르세데스-벤츠 성동 서비스센터를 공개했다. 성동 서비스센터는 지상 8층 및 지하 3층으로 이뤄진 수입차 업계 최대 서비스센터다. 성동 서비스센터의 모태는 지난 1988년 오픈한 국내 제 1호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인 '용답 서비스센터'다. 한성차는 지난 2020년 재건축을 통해 워크베이 수를 43개까지 늘리며 1차 확장했고, 이어 추가 확장을 통해 총 80개 워크
강명길 기자 2023-04-06 18:19:00
中 BYD, V2L 들어간 1톤 전기트럭 T4K 국내 출시...보조금 적용 가격은?

中 BYD, V2L 들어간 1톤 전기트럭 T4K 국내 출시...보조금 적용 가격은?

GS글로벌이 BYD의 1톤 전기트럭 T4K를 최초 공개했다. GS글로벌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차종인 1톤 트럭의 전동화에 초점을 맞추고 중국 자동차 업체 BYD와 공식 임포터 계약을 체결했다. T4K는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약점인 부피문제를 극복하고 열 안정성을 강화한 BYD의 차세대 배터리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다. 국내 1톤 전기트럭 중 최대용량인 82kWh를 장착해 환
강명길 기자 2023-04-06 10:46:14
[뉴욕오토쇼] 현대차, 디즈니 팬 저격한 아이오닉5 콘셉트카 공개

[뉴욕오토쇼] 현대차, 디즈니 팬 저격한 아이오닉5 콘셉트카 공개

현대자동차가 2023 뉴욕오토쇼에서 아이오닉5 디즈니 100 플래티넘 콘셉트를 공개했다. 신차는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외관은 무광 그라비티 골드로 마감했다. 가로로 긴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통해서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 루프에는 팅커벨의 요정가루(pixie dust)를 넣었다. 측면에는 차량의 이름이 적힌 배지를 부착했다. 휠은 미키 마우스의 귀
강명길 기자 2023-04-06 10:29:45
BMW그룹, 전국 서비스센터에 IWS 도입...

BMW그룹, 전국 서비스센터에 IWS 도입..."대기 시간 단축할 것"

BMW그룹 코리아가 인텔리전트 워크샵 시스템을 전국 7개 공식 딜러사의 모든 서비스센터에 도입했다.인텔리전트 워크샵 시스템(IWS)은 고객 통합 관리 시스템 MyDMS와 연계한 디지털 차량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BMW그룹 코리아에서 개발 및 운영 기획을 총괄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은 자동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인 에피카가 맡았다.IWS는 차량의 서비스센터 입차
강명길 기자 2023-04-06 09:54:03
판매 목표 높이는 기아,

판매 목표 높이는 기아, "2030년 전기차 160만대 팔 것"

기아가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더 높인다. 기아가 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3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전년 대비 더욱 강화한 중장기 사업 전략과 재무 목표 등을 공개했다. 먼저 기아는 2030년 글로벌 시장에 430만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기아가 지난해 공개한 기존 목표치보다 30만대 증가한 것이다. 친환경차 판매 역시 기존보다 32만대 늘은 238만대를 판매하겠다
강명길 기자 2023-04-05 15:44:06
프랑스 파리, 공유 킥보드 퇴출...한국은 규제 마련 중

프랑스 파리, 공유 킥보드 퇴출...한국은 규제 마련 중

프랑스 파리가 세계 최초로 전동킥보드 공유 사업을 금지한다. 지난 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시는 전동킥보드와 관련된 안전 사고 및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을 상대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금지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했다. 10만3000여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89%가 금지를 주장했다. 파리에는 현재 라임(Lime)과 도트(Dott), 티어(Tier) 등의 업체
강명길 기자 2023-04-05 11: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