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연비 벌금 맞은 GM·스텔란티스...4700억 지불
제네럴 모터스(GM)와 스텔란티스가 미국 기업 평균 연비(CAFE)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3억 6300만달러, 우리 돈 약 4700억원의 벌금을 지불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GM과 스텔란티스에 부과된 벌금의 규모는 각각 1억2820만 달러, 2억 3550만 달러로 CAFE 규정이 신설된 이후 첫 벌금 부과다. 미국 정부가 자동차 연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CAFE는 2019년부터 2021
임상현 기자 2023-06-05 13:49:42





